회사 소개 구성원
OUR PEOPLE
한 병의 앞뒤를
책임지는 사람들
산지에서 잔까지, 비노브라더스의 모든 단계에는 담당자가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고르는지는 결국 이 사람들의 판단입니다.
CEO MESSAGE
2018년의 첫 병부터,
기준은 하나였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비노브라더스 대표이사 정명선(정석진)입니다.
비노브라더스는 2018년, 하나의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좋은 술을 들여오는 회사는 이미 많은데 우리는 무엇을 더할 수 있는가. 답은 단순했습니다. 우리가 마시고 싶은 술만 판다. 화려한 전략 대신 이 기준 하나를 지켜 온 시간이 오늘의 비노브라더스를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카탈로그가 아니라 사람을 보고 술을 고릅니다. 산지로 직접 찾아가 밭을 걷고, 생산자와 마주 앉았습니다. 1845년부터 8대째 같은 가족이 빚어 온 프랑스 그랑크뤼 메종 쿠퍼리(Cuperly)가 그 시작이었고,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샴페인”으로 불릴 만큼 정통을 고집한 호주의 장 피에르(Jean Pierre)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금은 6개국 10개 메종의 와인이 저희 이름으로 한국에 들어옵니다.
그리고 스코틀랜드 전통 스카치 원액으로 빚은 자사 브랜드 브로 위스키(BRO WHISKY)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남의 술을 소개하던 회사가, 우리 이름을 걸고 술을 만드는 회사가 된 순간입니다. 와인관과 위스키관이라는 두 개의 기둥은 그렇게 완성되었습니다.
비노브라더스라는 이름에는 형제가 들어 있습니다. 좋은 술은 혼자 마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곁에 있는 사람과 나누기 위한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한 병을 앞에 두고 저희가 마지막으로 던지는 질문도 늘 같습니다. “이 술을 내 형제에게 권할 수 있는가.”
앞으로도 유행보다 진정성을, 규모보다 책임을 먼저 생각하겠습니다. 산지에서 여러분의 잔에 닿기까지 그 모든 과정을 비노브라더스가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RGANISATION
조직도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와인관·위스키관 두 개의 사업 부문과 영업·유통 본부가 움직입니다. 산지에서 잔까지, 각 단계마다 책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표이사 · CEO
정명선
Myeongseon Jeong
와인관 사업부
Wine 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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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OURCING
소싱 담당
산지 방문과 생산자 발굴, 샘플 테이스팅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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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
QUALITY
품질관리 담당
입고 검수와 정온 보관, 빈티지 관리를 책임집니다.
위스키관 사업부
Spirits Di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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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AND
브랜드 담당
브로 위스키 브랜드 기획과 콘텐츠 제작을 담당합니다.
영업·유통 본부
Sales & Distrib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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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SALES
영업 담당
레스토랑·호텔·리테일 입점과 거래처 관리를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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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
LOGISTICS
물류 담당
통관과 정온 운송, 재고 운영을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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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CUSTOMER
고객 담당
구매 문의와 페어링 상담, 행사 지원을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