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노 누아 Pinot Noir
샴페인에 골격과 힘, 붉은 과실의 깊이를 부여하는 흑포도. 쿠퍼리 그랑 리저브의 중심을 이룹니다.
와인관
MAISON CUPERLY · SINCE 1845
1845년 샤를 쿠퍼리(Charles Cuperly)가 프랑스 샹파뉴 몽타뉴 드 랭스에 메종을 세운 이래, 쿠퍼리는 8대에 걸쳐 오직 가족의 손으로 샴페인을 빚어왔습니다.
포도는 손으로 수확하고, 오크통에서 1년간 숙성한 뒤 병입합니다. 전통과 환경에 대한 존중이 만들어낸 깊고 복합적인 풍미는 신세계 백화점 트리니티 라운지 VVIP 전용 샴페인으로 선정될 만큼 국내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TERROIR & CÉPAGE
쿠퍼리의 60헥타르 포도밭은 베르지(Verzy), 베르즈네(Verzenay), 마이-샹파뉴(Mailly-Champagne) 등 샹파뉴에서 최고 등급으로 분류되는 그랑크뤼 마을에 자리합니다. 백악질 석회암 토양과 서늘한 기후가 섬세한 산도와 미네랄리티를 빚어냅니다.

샴페인에 골격과 힘, 붉은 과실의 깊이를 부여하는 흑포도. 쿠퍼리 그랑 리저브의 중심을 이룹니다.

화이트 플라워와 시트러스, 미네랄의 우아함. 긴 여운과 섬세한 산도를 책임지는 청포도.

부드러운 과실 향과 풍성함을 더해 블렌딩의 균형을 완성하는 품종.
SIGNATURE CUVÉE
Cuperly Fleur Grand Cru Brut
몽타뉴 드 랭스 그랑크뤼에서 손수확한 피노 누아 60%와 샤르도네 40%를 전통 방식으로 빚고, 오크통에서 1년간 숙성한 뒤 병입했습니다. 밝은 골드 컬러에 섬세하고 부드러운 버블, 브리오슈와 바닐라, 꿀의 복합적인 향, 그리고 우아하게 단단한 구조감이 인상적입니다.

“좋은 샴페인은 설득하지 않는다.
그저 한 모금이면 충분하다.”
— MAISON CUPERLY, MONTAGNE DE REIMS